
경영지원(HR 겸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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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실무자를 위한 강사관리 플랫폼, AI로 직접 만들어보세요! “지난번 그 강사님, 어떠셨어요?” “소개서 어디에 저장했죠?” “다음 섭외 때 꼭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었는데…” 강사 연락처는 엑셀에, 프로필은 메일에, 만족도 결과는 설문 파일에, 교육 현장사진은 내 폰에.. 다음 섭외에 중요한 이야기는 담당자의 기억에 남아 있기도 합니다. 이 정보를 한곳에서 관리하면 어떨까 싶어, ‘강사노트’라는 플랫폼 개발 아이디어를 화면으로 구체화해봤습니다. ▪ 강사 사진·프로필·전문분야 관리 ▪ 교육업체와 출강 이력 연결 ▪ 플랫폼 안에서 교육만족도 조사 작성·응답·집계 ▪ 학습자 평가와 담당자의 협업 메모 구분 ▪ 교육 현장 사진과 다음 섭외 시 확인사항 기록 ▪ 우리 조직에 맞는 카테고리 추가·수정 ▪ 강사 블랙리스트와 섭외 주의사항 관리 블랙리스트에는 보류·섭외 제한·해제 상태를 구분하고, 관련 교육과 등록 사유, 확인 자료, 재검토일을 함께 남기도록 생각했습니다. 낮은 만족도 점수만으로 자동 등록하지 않고, 담당자가 근거를 검토해 관리하는 내부 전용 기능입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왜 이 강사를 다시 모시려 했는지”, “다음에는 무엇을 조율해야 하는지”, “섭외 전에 어떤 점을 확인해야 하는지”가 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플랫폼, 이제 AI와 함께 직접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첨부된 이미지를 Claude나 ChatGPT에 아래와 같이 요청해보세요. “이 화면을 참고해 우리 회사 HRD팀이 사용할 강사관리 플랫폼을 만들어줘. 강사 등록·검색·카테고리 관리부터 구현하고, 출강 기록과 만족도 조사, 내부 전용 블랙리스트를 연결해줘. 먼저 샘플 데이터로 작동하는 기본형을 보여줘.” 화면을 말로만 설명하는 것보다 원하는 구성을 전달하기 쉽고, 첫 시제품도 생각보다 수월하게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이후 직접 사용해보며 필요한 기능을 하나씩 보완하는 방식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엑셀에서 ‘이 부분이 조금만 편했으면’ 하는 업무가 있다면, 그것이 우리 팀에 필요한 플랫폼의 출발점일 수 있습니다. 저의 작은 아이디어를 읽어주신 분들께서는 강사관리 플랫폼에 어떤 기능을 더하고 싶으신가요? ※ 첨부 이미지는 아이디어를 설명하기 위한 화면 시안이며, 인물·사진·등록 인원·평가 수치는 모두 예시입니다.



